난이도는 당연히 닼1 씹승리
닼3은 암만 8회차여도 1렙런이나 노강등 스스로 봉인플을 하지 않는이상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일단 깨자' 생각하면 쉬워지는게 많음
당연함 겜은 갈수록 어렵다기보다 말초적이고 인스턴트한 재미를 내놔야 되는게 트렌드이고
소울즈가 성공하면서 더 대중화의 길을 걷는것도 팬심에선 불만일지 몰라도 회사 입장에선 당연한거
그래픽이나 기타 편의성 당연히 닼3 씹승리
8방향 구르기는 말할것도 없고 위에 해당하는 카테고리는 아직 최적화나 개선이 되지 못한 점들에 속함
이것마저도 좋았다고 기억할 수야 있음 근데 후속작에 그게 나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함
군대랑 똑같음 ㅋㅋ 내가 좆 빠졌다고 너도 좆 빠져야되 이건 병신마인드임
해당 시대의 한계나 참신성 특별함 감동 재미 etc 닼1 씹승리
당시엔 던젼 크라울링이란 장르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았고
씹덕이나 애새끼들 하는 아기자기한 겜 외에는 다크판타지 / 중세 냉병기를 파워하게 휘두르는 겜이 3d로 없었음 (2011년임)
경직과 히트박스를 이용한 묵직~묵직 상남자 + 지랄난이도에 연이은 통수들은 맘꺾 맘꺾 맘꺾 --> 성공시 성취감 개증폭
존나 선빵 개쳐맞았는데 막판엔 내가 이겼음~ 개기분좋음~을 만끽하게 해줬음
닼1은 밀레니얼에겐 나름 기성세대들의 울티마와 비슷한 자리에 올라와있음
추억보정이 나쁜게 아님 ㅋㅋ 아 그때 좋았징 헤헤 하고 마는거임
1이랑 3이랑 비교해보면 트렌드에 잘 편승해서 따라갔다고 생각함 당장 느껴지는건 1편이랑 3편 독뎀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