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스토리 자체가 별 것도 없는 불사자가 성장해 가며 신적 존재들을 이기고 세상을 지키거나 개변시키는 신화에 가까움
그 특성을 돋보이는 것이 제사장의 브금, 처음엔 무력하게 당하다가 나중에는 가지고 노는 수용소 데몬, 멋진 디자인의 기사들, 웅장한 아노르 론도 등이 있음. 유기로운 맵 구조와 탐험도 더해지니 모험 요소도 있고.
이런 느낌은 스콜라나 닼3에선 절대 못찾음. 거기 애들은 주인공이 성장한다는 스토리도 체감이 안 되고, 신화적 존재들도 너무 부족함
그 특성을 돋보이는 것이 제사장의 브금, 처음엔 무력하게 당하다가 나중에는 가지고 노는 수용소 데몬, 멋진 디자인의 기사들, 웅장한 아노르 론도 등이 있음. 유기로운 맵 구조와 탐험도 더해지니 모험 요소도 있고.
이런 느낌은 스콜라나 닼3에선 절대 못찾음. 거기 애들은 주인공이 성장한다는 스토리도 체감이 안 되고, 신화적 존재들도 너무 부족함
ㄹㅇ 배경설정과 전설적인 인물들이 전부 전성기로 등장한다는점은 2,3은 죽어도 못 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