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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솔라가 믁띵앟을 쫓는다는 추측이 있는데. 그럼 태양의 메달 설명창에 태양의 장남이 자신의 전사를 지켜보고 있다는 말을 함. 그럼 솔라가 굳이 자기 지켜보는 믁띵앟 찾으려 로드란까지 올 이유는 없다고 생각됨.

어쨌든 이제 본론을 시작하겠음.
내가 생각하는 솔라의 태양은 아버지임.
솔라가 유일하게 겜내에서 언급하는 인물인데.

"태양은 마치 위대한 아버지 같아......"라고 함.
자기가 그렇게 존경하는 믁띵앟과도 비교할 정도면 솔라의 삶에 영향을 많이 준거라고 볼 수 있음.

그럼 왜 솔라애비는 로드란까지 왔을까?

그 이유는 존나 간단하게 솔라애비가 불사자가 되었을 확률이 큼. 아스토라 전역에 프람트가 불사의 저주에 관한 소문을 퍼뜨렸고 불사자였던 솔라애비는 오스카처럼 소문을 듣고 찾아온거인걸로 추측함.

그럼 애비를 찾는 효자가 이자리스에서 갑자기 벌레 뒤집어 쓰고 '내가 애비다.' 지랄하는건 뭘까?

그건 그만큼 솔라가 존경한거라고 할 수 있음.
나는 '내가 그토록 존경하던 아버지의 경지에 도달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음.

앞서 나온 대사와 함께
'태양은 위대한 아버지같아 나도 저렇게 빛나고 싶다.'라는 말은 "아버지는 정말 훌룡한 분이셨어,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음.

그럼에도 어딜 뒤져보아도 애비가 안보인 솔라는 이자리스에서 좌절한거임

하지만,솔라는 이자리스에서 좌절했지만 자기 애비가 만약 종을 치고 왕의 그릇을 찾았다면 불을 계승했을 사람이란걸 알아서 자기가 애비의 마지막 사명을 이루기 위해 태초의 화로로 들어가서 장작의 왕이 되었다고 생각함

3줄요약

1.솔라애비도 불사자라서 소문듣고 로드란옴

2.지 애비 찾으려 솔라도 로드란 왔는데 안보여서 맘꺽임

3.지 애비도 살았다면 불계승하지 않았을까?라고 자1위하며 불계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