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미 알려진 내용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몰랐던 정보 몇 개 위주로 정리해봄.
1.Lands Between에 거주하던 모든 인물들은 엘든링의 축복에 의해 눈에 황금빛 아우라를 띰.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 이 축복을 잃은 자들은 "빛이 바랜 자"라고 불리며 땅에서 추방당하게 됨.
이후 엘든링이 파괴되고 다시 빛 바랜 자들이 돌아오게 됨.
미야자키는 빛 바랜 자인 주인공이 추방되었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것이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의미를 부여하는지가 게임의 주요 테마라고 함.
2. 엘든링의 맵은 크게 6개의 구역으로 나뉘는데, 초반에 모든 구역을 방문할 수는 없으나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주어지기는 할 것이다.
6개의 구역에는 각각 메인 던전이 있고, 이는 Lands Between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있다고 한다.
또한 제사장과 같이 일종의 허브 같은 공간도 있을 것이라고 했으나, 이 역시 극초반부터 사용할 수는 없음.
미야자키는 비록 전송 같은 빠른 이동 시스템이 있으나, 플레이어들이 직접 맵을 탐사하면 여러 가지 숨은 요소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플레이어들은 스텔스 기능을 잘 사용하면 한 구역을 넘기거나, 손쉽게 적들을 처리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한다. 미야자키는 이 간단한 방식으로 플레이어들에게 여러 가지 기회를 주고 싶다고 한다.
4. 백령 소환에는 다른 플레이어들 뿐만 아니라 적 캐릭터를 아군으로 소환할 수도 있다고 함. 이 역시 월드를 탐사하며 얻을 수 있다.
5. 조지 R. 마틴과 작업하면서 여러 가지 영감을 받았다. 하지만 프롬의 시스템적 요소에 대해서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그동안의 방식과 유사하게 직접 월드 내 수집 요소 등을 통해 세부적인 스토리를 써내려갈 예정.
즉, 프롬뇌 굴려서 스토리 짜맞추는건 여전함
또한 그동안의 게임들에 비해 캐릭터에 조금 더 중점이 있는 스토리일 것이라고 함.
감사합니노~
스토리 기대된다
침입은 없는건가
적 캐릭터를 아군으로 소환한다는 건 무슨 의미지
3에서 달인 잡고 나서 백령으로 소환할 수 있는 그런거 말하는듯
세키로 꼭두각시 술법 비슷하게 쓰러뜨렸던 적 캐릭터를 아군으로 임시로 소환할 수 있는 듯 스샷에 독수리같은거 영체로 소환해서 부리는것도 있었음
적대 npc도 꽤 많나보네
npc뿐만 아니라 적 몬스터 아군으로 소환할 수 있다는 거 아님?
예이
최고야
어 이거 완전 스꼴...
스꼴라가 언럭키 엘든링인데
6개의 오픈월드 구역에 6개의 메인 던전이면 12개 지역 정도 되는건데 닼3 본편이 제사장이나 태초의 화로같은 비전투 맵 제외하고 요왕의 정원이나 무연고 묘지같은 짧은 지역을 묶어서 생각해도 15개 정도 되는거 감안하면 각 지역 볼륨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이네
지역의 갯수가 아니라 그 깊이를 봐야할듯
왜 다 번역 안함???
귀찮아
게임성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나 보네.
https://www.ign.com/articles/elden-ring-miyazaki-hidetaka-full-interview-summer-of-gaming
이
인터뷰 풀버전인듯
프롬뇌식 수집스토리는 세계관 몰입측면에선 나쁘진않은데 마틴이 참여하는만큼 누구나 쉽게 볼수있는 크고 굵은 줄기하나는 꼭 있었으면 하네요
PvP랑 침입이 제일 중요한데 그건 어딨노, 머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