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만든 새끼들은 애초에 제대로 잭팟 터뜨린게 위쳐3 하나밖에 없었는데다가 그 위쳐3도 블러드 앤 와인 dlc 나오고 나서야 호평 받은 걸로 앎. 그런데 그 잭팟 터뜨린걸로 주위에서 존나게 치켜올려주면서 투자도 많이 받고 그랬으면 있는 인원 잘 관리해서 그 성공을 계속 이어나갈 생각을 했어야되는데 대표라는 작자가 허파에 바람만 들어가가지고 아가리만 존나게 털다가 똥만 싸놓음. 출시 꽤 전 부터 내부자 폭로에서 좆망 시그널을 내줬는데도 다들 개발사가 턴 현란한 아가리질에 뽕맞아가지고 미친거마냥 대가리 깨진거고 ㅋㅋㅋㅋ 그 후에는 사후 관리도 갈팡질팡하고 해킹 당해서 빌빌 거리기나 하는 좆병신 그 자체가 됐음.
반면 프롬은 성공작이 많음. 다크 소울 시리즈, 블러드 본, 세키로 등 히트 친 전작들이 많고 지금 아가리 턴 것도 꽁꽁 숨겨두다가 거의 몇 년만에 공식 인터뷰로 낸거라 딱히 아가리 과하게 턴 느낌도 안남. 물론 가장 불안한 점이 이번이 처음 도전해보는 오픈월드 작이라는건데 기존에 있던 자사 게임에서 가져오는 요소들도 꽤 많고 오픈월드 만들때 참고할 수 있는 다른 작품들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까지 불안하지는 않음.
사펑 마냥 아가리 턴다는 건 진짜 과대 포장의 끝판왕인데 걔네가 말한거 보긴 봤냐. 무슨 sf 오픈월드의 역사를 새로 쓸만한 지표가 될 수 있는 게임이 나온다 급의 아가리였는데 솔직히 엘든링이 이 정도로 아가리 털었다는 건 좀 ㅋㅋㅋ
히트작에 아머드코어도 넣어줭
'등'
프롬은 애초에 입털 시간에 미디르 비늘 하나라도 더 추가하려는 새끼들이라 퀄리티 걱정은 요만큼도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