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로 입문했는데


예상치 못한 ㅈ 같은 순간의 연속이네 ㅋㅋㅋ


센의 고성 톳불부터


아도르 론도에서 그림 잘못 만졌다가


갇혀서 탈출하느라 뺑이치고 ㅅㅂ



다음 플레이 예정작이 블러드본인데


체감상 어떤 게 더 ㅈ같냐?


리마 다 깨고나면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