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못자리 위에 지어진 도시인데 정작 도시를 뒤덮은건 미칠듯한 냉기라는 게 아이러니했고
눈동자 얻고 난 뒤에 맵 완전히 달라지는 것도 좋았고
자기 왕 존나 오래 기다리고 있던 알산나도 애절했고
망자가 된 왕 물리치려 다른 기사들 소집한다는 컨셉도 맘에 들었고
백왕 자체 연출이랑 컨셉도 맘에 들었음.
걍 엘리움 로이스 잘 만든 느낌이었는뎅
혼돈의 못자리 위에 지어진 도시인데 정작 도시를 뒤덮은건 미칠듯한 냉기라는 게 아이러니했고
눈동자 얻고 난 뒤에 맵 완전히 달라지는 것도 좋았고
자기 왕 존나 오래 기다리고 있던 알산나도 애절했고
망자가 된 왕 물리치려 다른 기사들 소집한다는 컨셉도 맘에 들었고
백왕 자체 연출이랑 컨셉도 맘에 들었음.
걍 엘리움 로이스 잘 만든 느낌이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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