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정 절정이 잿빛호수 도착했을 때고 아노르 론도 처음 도착했을 때도 비슷했던 것 같음 세상은 광활한데 텅 비어있고 적막하고 거기 나 혼자 있는 그 느낌 - dc official App
존나 외로워
센의 고성 근처로 가면 종소리에 정신 못차리겠던데
잿빛호수는 진짜 오래 있다간 우울증 생기겠던데
끝없이 펼쳐진 호수랑 거목 보고있으면 정신병걸릴거같음 - dc App
거기 OST도 존나 신비 그 자체
맨날 괴롭히는데 혼자 라는 느낌은 안 듬
솔라 덕분에 외롭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래서 솔라가 밈이 된 거임..리마 세계가 덜 고독했으면 솔라가 지금처럼 유명해지진 않았을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