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의 어둠으로 10%의 빛을 강조하는 것
좆같은 구간 지나왔을 때 발견하게 되는 화톳불과 숏컷
센의고성 기어올라가서 도착한 아노르론도
독늪을 지나 대수의 공허 내려와서 마주한 잿빛호수
회화세계의 해골샌즈와 그로테스크 몹들을 지나서 마주한 커여운 프리실라쟝
리마 세계의 적적함 속에서 가끔 도와주는 솔라
뭐 이런 것들..
좆같음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한줄기 빛의 겜성..
90%의 어둠으로 10%의 빛을 강조하는 것
좆같은 구간 지나왔을 때 발견하게 되는 화톳불과 숏컷
센의고성 기어올라가서 도착한 아노르론도
독늪을 지나 대수의 공허 내려와서 마주한 잿빛호수
회화세계의 해골샌즈와 그로테스크 몹들을 지나서 마주한 커여운 프리실라쟝
리마 세계의 적적함 속에서 가끔 도와주는 솔라
뭐 이런 것들..
좆같음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한줄기 빛의 겜성..
그럴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