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트 비룡마냥 스토리상 필수로 잡고 나서 '가여운 나의 너겟의 마지막 부탁이다....그렇기에 빛바랜자...!너를 무릎꿇려야만 한다!'하고 덤비다가 2페 시작되면 시체에서 모가지를 뜯고 로드란식 장례를 하는거지
용대가리 질감이 나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