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맵의 좆같음이나 난이도를 말하는게 아니라 

항구 망각의갑옷 소금탑 

생쥐굴 쓰레기마을 

그림자숲 흙의탑 철성

그냥 장소들이 가면 갈수록 마음이 피폐해지고 병들게 만든다는 생각이 듦

게임을 하는데 내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듯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