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e56d34592e7d22130bdaba4c8c524f28f5c4a0fca90d3f68b9a580536ad670186350393b2bdf6f57aa2fd8ff1c7b0

강인도 없다고 욕먹고

뒤잡당한다고 욕먹고

다구리친다고 욕먹고

엉님빤다고 욕먹어도

묵묵히 갤을 지켜나가던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