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시 12시간 이상 근무는 기본

2. 프롬에서 근무하는 동안 해가 떴을때 퇴근한게 1년에 4-5번정도

3. 6시 정시 퇴근할때는 개인사정이 있어서 먼저 퇴근한다고 보고해야될 정도

4. 개발 막바지는 철야는 당연. 집이 가까운 직원은 옷갈아 입고 샤워하러 갔다오는게 전부

(그나마 이 기간에 좋은건 낮시간에 자고 있어도 아무소리 안함. 오히려 피곤하면 잠시 눈붙이라고 권장.

정신없는 상태서 버그 내는거 보다는 나음)


5. 오죽하면 No야근일 설정해서 운영했음. 매주 수요일이였음 그래도 8시,9시 퇴근....... 디폴트 퇴근 시간이 11시,12시 였으므로

6. 유명한것 중 하나. 교통비 지급 없음, 그리고 밤늦도록 일함. 그런 이유로 젊은 직원들은 살인적인 월세(본사는 도쿄 한복판 신주쿠, 시부야 경계선에 있음)를

감안 하더라도 회사 근처에 살았음.



ps1. 프롬만 이런줄 알았더만, 프롬 퇴사후 여러 일본회사 있어 봤지만 대부분 게임회사 다 야근은 디폴트였음... 매일 막차타고 퇴근함......

ps2. 도쿄 유흥가와 가까워서 24시간 또는 아침까지 영업하는 술집 가기 쉬움. 새벽4시에 빌드끝내고 뒷풀이 회식하러 가기도함..

ps3. 일본도 한국의 주52시간 비슷한거 시행중이므로 현재는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