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는 불을 유지하기 위해 자기 몸을 태웠잖아
엘든링은 파편을 다 모으고, 부족한 부분을 주인공의 생명으로 매꾸는거지. 그렇게 잠시지만 세상이 다시 유지되고 아니면 그 커다란 노란 나무의 일부가 되려나.
신체 탈부착 요소 있는거 보면 스스로를 희생하고 세상의 일부가 되어서 다시 유지되어간다 뭐 이런거 있을려나
엘든링은 파편을 다 모으고, 부족한 부분을 주인공의 생명으로 매꾸는거지. 그렇게 잠시지만 세상이 다시 유지되고 아니면 그 커다란 노란 나무의 일부가 되려나.
신체 탈부착 요소 있는거 보면 스스로를 희생하고 세상의 일부가 되어서 다시 유지되어간다 뭐 이런거 있을려나
엘든링이 인간의 야심이나 야망이라고 했으니 무조건 새로운 왕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