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옵4는 메인 엔딩 보스가


중간중간 시네마 컷씬만 잔뜩 들어간


ㅈ밥이었었고,


서브 보스인 발키리가 진보스로 여겨지는데,



체감상 갓옵4 보통 이상 모드에서 발키리 차례대로 올클리어랑


리마 헬게이트 구간인 병자마을, 센, 아노르 론도 필드+보스 구간 중 어느 게 더 빡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