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복지받아 신난 설교자꿈나무 보금자리를 찾아 고리도시로 이주완료 꼬리도 달아보고 친구들과 인사도 나눔 어? 무리의 신입을 별로 반기지 않는 고참설교자 "그래, 이제야 기억나는군!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 영역다툼 한치앞도 알수없는 치열한 전투 는 털림 운명적인 만남 "그러니 자네, 어둠을 두려워하지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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