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게임이 스토리 유추가 쉬운 게임도 아니고


시발 저새끼 좀 치네? 뭐하는 새끼지? 어 무명왕이라는 새끼, 뭐하는 새끼지?


이러는 것보다는 미리 무명왕에 대해서 좀 알아뒀다가 뽕 존나 찬 상태에서


시발 무명왕!!! 드디어 만났다!! 이러는게 


더 재미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