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게임이 스토리 유추가 쉬운 게임도 아니고
시발 저새끼 좀 치네? 뭐하는 새끼지? 어 무명왕이라는 새끼, 뭐하는 새끼지?
이러는 것보다는 미리 무명왕에 대해서 좀 알아뒀다가 뽕 존나 찬 상태에서
시발 무명왕!!! 드디어 만났다!! 이러는게
더 재미있지 않음?
이놈의 게임이 스토리 유추가 쉬운 게임도 아니고
시발 저새끼 좀 치네? 뭐하는 새끼지? 어 무명왕이라는 새끼, 뭐하는 새끼지?
이러는 것보다는 미리 무명왕에 대해서 좀 알아뒀다가 뽕 존나 찬 상태에서
시발 무명왕!!! 드디어 만났다!! 이러는게
더 재미있지 않음?
모르고하는게 더 재밌음
주인공에 몰입되잖아
난 스토리 설명 안봤으면 주인공이 뭐하는 새낀지도 몰랐을듯
모르고 1회차 돌리고 꺼무위키랑 갤 프롬뇌 글들 정독하면 됨
스토리 모른채로 엔딩보고 스토리 정리글보면 아 이놈이 이놈였구나 하면서 볼수있음
1회차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고 2회차는 꺼무위키랑 프롬뇌 보면서 하면 됨
나는 알고 스토리 맞춰가며 하는게 더 재밌더라
나도 알고 하는게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