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맘은 아닙니다만, 스꼴라를 즐겨하는 편인데, 스꼴라를 하던 도중, 상실자가 튀어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대검도 아니고 낫을 들고는. ㅡㅅㅡa; 애미씨발. 얼굴없이 투구만 둥둥 떠 있을 뿐인걸 보면 분명 유저는 아닙니다만..뭐어, 각설. 벌써 12시입니다. 투명아바는 잡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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