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까지 진짜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보스 재탕으로 허허벌판 채운 데몬 유적이나
나뭇가지 몇 개에 공룡으로 적당히 빈 칸 채운 이자리스

용암 원툴에
쓸데 없이 넓기만한 화산 심장부 같음


못자리 때문에 결국 공략 봤는데
깨고도 기분이 찝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