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ㅅㅂ ㅅㅂ 육성으로 욕치면서


하층-최하층-병자의 마을-센의 고성-아노르 론도 깨던 때가 나았던 듯


전송 가능해서 뭔가 편해졌는데


절묘한 맵 디자인에 감탄하고


정교하면서 힘든 필드 구간 뚫으며


파트 넘어 갈 때의 그 맛이 없더라.



아노르 이후


시프, 공왕 정도 깼는데


현타 오지게 온다...


그냥 블본이나 데스스트랜딩 함 해볼까 생각까지 드네


근데 넘어가면 다시 못 돌아올 것 같아서 겨우 자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