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반응속도도 느리고
밴조차 하지않는겜인데
피빕을 잘했으면 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해야하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게임을 즐기는 저 사람이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유쾌한 꼴맘이 되고싶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있다
애초에 반응속도도 느리고
밴조차 하지않는겜인데
피빕을 잘했으면 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해야하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게임을 즐기는 저 사람이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유쾌한 꼴맘이 되고싶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있다
미쳐버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