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데몬 상대로 한참 뻘칫하다 뒤늦게 옆에 길 있는거 알고 한번
제사장에서 길 잃고 지하묘지 샌즈한테 회떠지고 또 한번
헬카이트 다리구간에서 불타죽고 쥐새끼 독걸려죽으면서 또또 한번
가고일 보방앞 망자구간에서 샷건치고 겜 강종
산양머리데몬 정공법 트라이하다 피눈물 한번
최하층 맵 분위기 너무 좆같아서 부랄 달달 떨면서 진행
깜빡하고 병자마을-최하층 문 안열고 제사장 복귀
만능열쇠로 병자마을 진행하며 독늪과 맹독허수아비 상대로 또또또 한번
쿠라그잡고 디먼유적쪽 내려갔다가 짓무른자한테 소울 다 날리기
병자마을에서 최하층 루트 뚫고 올라갔다 문 잠겨있어서 피눈물
센의고성 지나갈때는 걍 눈물이 멈추질 않음
아노르론도 은기사가 대궁 쏘는곳에서 진지하게 겜삭고려
온슈모우 보스전에서 가진 인간성 전부 소모하고 겨우 클리어
작은론도 분위기 너무 역해서 부랄 쪼그라듦
데몬유적부터 슬슬 겜이 재미가 없어짐
공작서고 로건 구한다고 열쇠 안들고갔다가 한 1시간을 좆뺑이
거인묘지 샌즈들한테 누렁이밥 짬처리 당하듯 물어뜯김
DLC 있는줄도 모르고 스킵
모른다 상대로 대가리 수십번 깨져가며 패링연습
리마가 좆같은건 참 많은데 그래도 뭔지모를 그리움이 있기는한듯...
제사장에서 길 잃고 지하묘지 샌즈한테 회떠지고 또 한번
헬카이트 다리구간에서 불타죽고 쥐새끼 독걸려죽으면서 또또 한번
가고일 보방앞 망자구간에서 샷건치고 겜 강종
산양머리데몬 정공법 트라이하다 피눈물 한번
최하층 맵 분위기 너무 좆같아서 부랄 달달 떨면서 진행
깜빡하고 병자마을-최하층 문 안열고 제사장 복귀
만능열쇠로 병자마을 진행하며 독늪과 맹독허수아비 상대로 또또또 한번
쿠라그잡고 디먼유적쪽 내려갔다가 짓무른자한테 소울 다 날리기
병자마을에서 최하층 루트 뚫고 올라갔다 문 잠겨있어서 피눈물
센의고성 지나갈때는 걍 눈물이 멈추질 않음
아노르론도 은기사가 대궁 쏘는곳에서 진지하게 겜삭고려
온슈모우 보스전에서 가진 인간성 전부 소모하고 겨우 클리어
작은론도 분위기 너무 역해서 부랄 쪼그라듦
데몬유적부터 슬슬 겜이 재미가 없어짐
공작서고 로건 구한다고 열쇠 안들고갔다가 한 1시간을 좆뺑이
거인묘지 샌즈들한테 누렁이밥 짬처리 당하듯 물어뜯김
DLC 있는줄도 모르고 스킵
모른다 상대로 대가리 수십번 깨져가며 패링연습
리마가 좆같은건 참 많은데 그래도 뭔지모를 그리움이 있기는한듯...
아노르 론도, 삼인귀, 시프, 공왕 지났는데 진짜 갑자기 급 재미없어짐... 작은 론도 유적은 진짜 역겨운데 겨우 진행함.
닼리마가 아노르론도 이후로는 팍 식는게 단점이긴 함
겜 재밌게 즐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