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 본편 엔딩보고 dlc하고있었는데 사르바쪽 유령쫓아오는 거기서 암령들어와서 무서워서 끔 

그게 3월인데 그 뒤로 키고싶은 생각이안들더라 

vs

용의 귀향 엔딩만 보고 삭제했는데 유튜브 보다보니까 살짝 그 손맛이 그립기도 하고 해서..


둘중에 하나 뭐할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