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만드는 게임에


매니아층이 대단하고,


자신들만의 실험적인 시도와 개척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데


미야자키랑 코지마 정도면


비디오게임이라는 장르를 어느정도


예술성을 가진 작품으로 끌어올렸다고 봐도 무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