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야망은 있어서

벌여둔 일은 많은데


그게 세상에 도움되는 방향이 아니라. 세상이 더 파탄나고 개판으로 돌아가게 만드는데 일조함 

게다가 지가 벌여둔 일이 열매를 거두기전에 왠 생각도 못한 혹은 벌레처럼 무시하던 듣보잡 새끼한테 푹찍당해서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