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편에 심연의 감시자한테 영혼까지 털린 이후, 결국 보스를 잡지 못하고 뒤지기만 하는 연재글을 올렸음
그리고 갤에 상주하는 망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생명력을 3렙이나 올리고 소형방패를 500소울에 구매한 뉴비
그래도 체력이 부족한 것 같아 HP의 반지까지 사서 꼈다
다시 도전
이제 1페는 무난한 닼붕이. 에스트병을 3개나 썻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차피 2페에는 에스트 병을 쓸 시간을 안주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마인드임
생명력 레벨업 + HP반지가 아니었다면 반드시 죽었을 피
생명력 훈수해준 게이들아 고맙다!
이제는 HP반지에 이은 소형 방패가 빛을 발하는 모습
중형 방패보다는 확실히 나은게 느껴지더라.
소형 방패 훈수해준 게이들아 고맙다!
패링을 야무지게 잘하는 모습
궁지에 몰려 패링을 시도했으나 바로 화톳불로 돌아감
내려찍기도 패링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니 자신감이 붙기 시작함
일단 깨는것도 깨는건데 이쯤 오니까 인간형 보스랑 싸우는게 존나재밌더라
보스 공격도 존나 멋있어서 패링 맛도 오짐
움짤 따면서도 싱글벙글했다
패링만 하다가 참교육 당하는 모습
반지를 꼈다가 빼보니까 HP상승량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로이드 게이의 게이 반지를 껴줬음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 중 패링
마우스가 왜 지좆대로 움직이는지 모르겠노
파멸적인 앞구르기
이때는 심장 벌렁거리면서 팬티도 젖고 그랬는데
1시간 쯤 지나서 보니까 존나 멋없게 죽인 것 같아 팍 식었다..
로이드 게이 반지 덕분에 깬게 아닐까?
오랜만에 느껴보는 잔불
지금부터가 진짜라며 고생한 뉴비의 기분을 초치는 방구석 망붕이
처음보는 거였는데 아마 멀티플레이랑 관련된거 같다
잔불켜진 뉴네를 예초하기 위해 보스방 다음 방에서 대기중인 지능적인 예초기 같아서 도망갔음
이제 패링에 어느정도 익숙해진모습
잡몹치고는 멋있게 싸우는 샌즈
자객만 갈 수 있는 숏컷
이럴때마다 기사 안한게 괜히 기분좋다
어어, 밀지마라
데굴데굴의 시간이 뭔가 했는데 이거였노
아까 밀었던 업보 고대로 받았다.
대놓고 꼬우라고 설계한 맵
나중에야 알았는데 저 화톳불 못 밝혔다. 어딨노?
이후에는 별거 없고 보스방에 왔음
에스트 병을 다 먹은 채로 왔는데
최근 화톳불이 아까 심연의 감시자 방이어서
그냥 패턴 볼겸 들어옴. 죽었음
소울 위치가 혜자다
한대도 안맞고 깨나 싱글벙글했는데
모르면 죽어야지 패턴에 죽어버림
하지만 다음판에 노데미지 클
역대 보스중에 제일 쉬웠던 것 같다.
보스 죽을 동안 나한테 펀치 3번한게 패턴 끝이더라
다음은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맵이 존나 이뻐서 벌써 할맛 나지만
오늘은 피곤하니 이만 가야겠노
심연의 감시자만 잡고 끝내기엔 아쉬워서 패왕 워닐까지 잡았는데, 별로 재미없는 지역이었다
뉴비 행보 기대해줘라!
불사대를 뒤잡으로 안깨고 패링으로 깨네ㄷㄷ ㅈ고수
너가 최고야!
패링 좆고수
워닐 보방앞 나무다리 끊으면 사다리처럼 타고 내려갈 수 있음
그거 모르는 상태로 보스가 힘든애였으면 피똥좀 쌀뻔했노
와 패링 개고수
갓사대 패링으로 깨네 ㅈ고수 - dc App
패링 씹고수네
얘는 진짜 능지 개박살나서 뻘짓거리시작해도 컨으로 다 뚫어버릴것 같아서 무섭다 난 아직도 패링 잘 못쓰겠던데
개고수 ㄷㄷ
불사대 패링 개쩌네
개씹고수네
하얀 빛이 도는 소환사인은 친구여서 안심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