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다크소울3를 구매함.
튜토리얼 보스를 4트컷 내고 이상한 자뻑에 빠진 글쓴이.
위풍당당하게 이상한 건물에 입장. 어떤 기사가 앉아있길래 몬스터인줄 알고 선빵날림.
패링?도 하고 피없으면 뒤로가서 피빠는거 보고 1차멘붕.
죽고 다시 태어나니 계속 따라오는거보고 2차멘붕.
정확히 9트째, 뭔가 이상함을 깨닫고 얘가 누군지 찾아봄.

... 나무위키 정독하고 나니 새로 캐릭터 키울까 생각도 듬.
그러나 닼소 아가 유망주로써 시련을 극복해보기로 함.
14트째, 결국 기사를 때려눕힘. ㄹㅇ 개뿌듣함.

....
그러나 길을 못찾아서 빡종

재밌다 다크소울!!!!! 아가뉴비 잘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