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엔딩 못 봤는데


당장 못자리 진행까지만 해도


그동안 꼬접 구간이 10개는 족히 넘는 것 같네... 



아르노 론도 이후에는 좀 편해질 줄 알았더니


쓰레기 같은 구간, 설정은 많으면서 초중반 같은 희열은 없음.


다른 건 다 참겠는데


태양충에서 솔라 이벤트 뭉개져버린 건 현타오더라.


이런 건 공략 안보면 어케 아나 싶기도 했고...



리마 꼬접 버텨서 엔딩 보고나면


3할 때 어느정도 해피소울 가능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