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 론도까진


x같으면서 성취감이라도 있었는데...


후반부는 그냥 ㅈ 같기만 하다



특히 이자리스.


공룡 하체 복붙 깔아놓기, 보스를 잡몹으로 재탕 성의 없음이 느껴짐.


짓무른자 비쥬얼은 갓오브워 크로노스급인데


쉽게 몇 대 치면 죽는 허당이고


지네데몬은 지 혼자 버그 걸려서 죽고...


여기서 태양충 안잡고 이자리스 입성했다고 솔라 이벤트까지 뭉개짐



거기다 못자리놈은 완전 기믹 보스네


많이 죽었으면서도 이렇게 쉽게 깬다고? 싶었다.


차라리 숏컷 다리에서 리젠되는 쐐기 데몬이 진보스 같음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