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정황 보면 뭔가 존나 수상함
아론 선행조건이 나달리아의 소울을 가지고 있는 연기의 기사 쓰러뜨리는게 조건이고
아무리 기사단장이라고 해도 보스방 가는 길에 그렇게 많은 기사들을 배치할 이유가 없고
이 새끼 보스방에 들어가면 이미 양반다리 한 채로 바닥 존나 빛나게 닦아논채로 기다리고
거리 좀 벌리면 어둠의 칼날을 쏘고 쓰러뜨리고 나면 방 한 구석에 용철의 쐐기가 숨겨져 있음
아마 연기의 기사랑 비슷하게 나달리아에게 매료 당하고 용철의 쐐기 숨겨서 나달리아 못 조지게 하려던거 아니었을까
그러면 이 새끼 보방 앞에 존나 많은 기사들 배치 되어있고 누구 기다리고 있던 것도 철왕에게 반역해서 철왕을 기다리고 있었던거로 설명되고
그러다가 철왕이 와서 보니까 할복한 채로 뒤져있으니까 그나마 명예 챙긴 새끼라고 떠난걸로 쉴드 쳐준걸로 이야기가 퍼진거 아닐까
아님 말고
"아님 코고"
아님
아론기사들은 망자되서 그냥 지들 대장 따라다니는거아니냐
금마들 철에서 태어난 아이라는 툴팁 보면 걍 중철병과 같은 골렘임
그래서 그 뭐시드라 진혼 써도 안 먹힘 금마들
그저 빛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