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씨발 입구에 뱀 두마리는 한마리씩 유인 안되서 입장할때 마다 입장료 애미 뒤졌는데
내부에는 돌땡이 굴러다니고 씨발, 회전추 도끼는 솔식히 살금 살금 가면 되는데
돌땡이는 씨발 쳐 맞아 가면서 올라가서 위치 바꿔나도 다시 갈때마다 리셋 되어있고 씨발.
도마뱀들은 채력 뒤지게 많은데다가 경직도 안걸리네
겨우 올라갔더니, 거인 새끼가 화염통 던지는거 맞고 또뒤지고 여기에는 톳불 없음???
인간성 5개 들고 뒤지고 찾으러 가다 뒤지고 또 5개 들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이번엔 3개들고 뒤지고.
인면지주 죽인다음에 여기 열려서 왔는데 진행 루트가 여기가 아닌건가?
ㅈㄴ 한참두에 나옴
어쩔수없음 좆같아도 참고해야지
내부 탈출하고 외부로 나와서 좀 올라오다보면 불덩아 떨궈지눈 곳 한켠에 바닥글있음. 내려가면 톳불.
그리고 뱀새끼들 뒤잡호구라서 뒤잡만 잘해보셈
1개 있는데 숨겨져 있음. 발판 메세지 힌트 잘 살피셈
그리고 센의 고성 막상 한 번 깨면 재밌음. 하수도랑 병자의 마을이 좆같아서 스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