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의 길 법사 깨고 템주우러 다니는데 웬 황금사인 두개 있길래 소환함

근데 이미 보스를 깨서 안개로 길만 막히고 암것도 못함...

그래서 뭐지 하면샤 돌아다니는데 쌍검든 암령 하나 침입 우리둘다 대발화 있어서 태워죽임

근데 뭔가 얘... 에스트도 먹고 움직이는게 사람같은거임

그래서 아 이거 ㅅㅂ 진짜 사람이구나 '어쩌지 나 할거없는데' 싶더라고

채팅도 안되고 이 마음을 전달할수가 없어서 도리도리 하다가 제스쳐 잠들다 하니까 본래세계로 가더라

재밌는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