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이나 영원회귀라든지 끝없는 고통에 대한 끝없는 극복, 우선은 재가 되어야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차라투스트라의 문장 등등을 모티브로 삼고, 게임이 유저에게 주고자하는 감각조차도 니체적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