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어디 하나씩 나사 빠져가지고조금씩 기억 잃어가면서 그렇게 사는 모습이매듀라 브금이랑 풍경이랑 어울리면서 기분을 되게 묘하게 만들었음다 좋았지만 특히 상인 새끼 굽신거리다가 으시대다 결국 돈벌어서 고향 돌아간다는 목표도 까먹고 매듀라 지박령 되는게 기억에 남더라
기억잃은 딸내미 바로 옆에서 망치질 하는 대장장이 아저씨도 인상깊었음 그래도 매듀라는 닼1 닼3마냥 애들이 픽픽 안뒤져서 마을같은 느낌이 남
레니가츠는 츤데레 캐릭이라 좋았음
어차피 딸은 자기 못 알아보니까 옆에서 지키고만 있어도 된다는 마인드 ㅆㅅㅌㅊ
의외로 대장장이가 멀쩡함
주술년은 망자되는게아니라 원래 멍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