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어디 하나씩 나사 빠져가지고
조금씩 기억 잃어가면서 그렇게 사는 모습이
매듀라 브금이랑 풍경이랑 어울리면서 기분을 되게 묘하게 만들었음
다 좋았지만 특히 상인 새끼 굽신거리다가 으시대다 결국 돈벌어서 고향 돌아간다는 목표도 까먹고 매듀라 지박령 되는게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