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이 들어와 묘비로 변장해 숨어있다
그 사이에 암월의 검이 왔는데 들어오자 마자 법관 소리지는 소리랑 활 쏘는 소리가 들리더니
죽어버렸다 아무래도 "그 구간" 한복판에 스폰 된 모양이다 불쌍한 놈..
나는 내 완벽한 위장을 믿고 알탭하고 놀고 있었는데 보니까 이새끼가 독안개를 뿌리고 있었고 바로 빤쓰런을 쳤다
그런데 화톳불을 가리키는 암령. 아무래도 화톳불은 찍고 죽여주겠다는 뜻일 것이다
화톳불이 안찍혀 지자 더 멀리 가주는 친절한 암령
하지만 결국 화톳불은 찍지 못했고 암령의 공격을 방패로 맞다가 스테를 못보고 앞잡당해 독딜에 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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