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3번 정도 고리도시에서 시험해봤는데.
13회 전부
처음 암령 앞에서 인사하면 암령들도 물러나서 인사하고
인챈트하고 버프 쓰는 동안 기다려준다.
생각해보면 여긴 설기장도 아니고 암령들도 기다려줄 이유가
ㅈ도 없는데. 어지간하면 기다려주는게 존나 신기함.
아니 심지어 절반 정도는 에스트도 안마심.
안마실 이유 없지않냐?
한번 마시는 놈에게 드러눕는 모션 쓰니까
석고대죄하면서 남은 에스트 전부 다 마셔서 텅텅 빈거 보여줌.
내가 시험삼아서 해본짓이긴한데.
암령들이 왜 매너를 지켜주는 거지?
강도가 집에 왔는데 집주인이 인사하고 차 한잔 내온다고 강도가 총을 내리고 같이 앉아서 차 홀짝이는 짓같은거 아니냐?
존나 신기하네
13회 전부
처음 암령 앞에서 인사하면 암령들도 물러나서 인사하고
인챈트하고 버프 쓰는 동안 기다려준다.
생각해보면 여긴 설기장도 아니고 암령들도 기다려줄 이유가
ㅈ도 없는데. 어지간하면 기다려주는게 존나 신기함.
아니 심지어 절반 정도는 에스트도 안마심.
안마실 이유 없지않냐?
한번 마시는 놈에게 드러눕는 모션 쓰니까
석고대죄하면서 남은 에스트 전부 다 마셔서 텅텅 빈거 보여줌.
내가 시험삼아서 해본짓이긴한데.
암령들이 왜 매너를 지켜주는 거지?
강도가 집에 왔는데 집주인이 인사하고 차 한잔 내온다고 강도가 총을 내리고 같이 앉아서 차 홀짝이는 짓같은거 아니냐?
존나 신기하네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음 운이 좋은듯
난 솔직히 암령들이 인사 좆까고 뒤잡할거라고 예상했음.
그리 흔하진 않은데 죽이는데만 몰두하는 사람들도 꽤 많음
인사=결투신청으로 받아들이긴 함 나도
신기하네 야생침입... 설기장에서 인사할땐 때리는 새끼 존나 많았는데
확실히 개념넘치는 암령얘들이 많음 좆같은새끼들은 다 불투나 뒷마당에 눌러앉아서
강도가 아니라 게임하는 사람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