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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갑주에게 말뚝을 아무리 박아도 안죽어서 어쩔 수 없이 부른 코옵(살짝 후회 되긴 하다만 역시 망자게이들 정말 잘 팬다.
빠른 휴식 후
는 무슨 톳불이 바로 앞에 있는거냐 아무튼 밝혀준 뒤
이름을 보니 대서고란다. 흠...대서고=도서관=책=마법 뭔가 마법 쓸 놈이 많을 거 같은 이름
지나가는데 웬 취객이 누워있다 자세히 보니 눈 뜬걸 봐선 취한게 맞는 듯
무시하고 지나가 보자
ㅁㅊ 들가자마자 전에 잡은 보스가 부활했다 ㅈㄴ 패보니까 텔포하드라...
잡몹 무기도 살벌하다 불에 달궈서 나를 조지려하는거같은데 존나 무섭다 대서고는 개뿔 고문장 아니냐
웬 밀랍인형이 고문장에 있다 근데 별거 없이 그냥 두대 치니 죽는 허약한 놈들
오 생긴게 정말 주옥 같아 졌지만 뭔 효관지 모르겠다
광령이 들왔는데 광령이 백령 코스프레를 하는거 같다...
뭔지 몰겠지만 유령의 집에 온 기분 아무런 외상이 없다
길만 알려주는 광령
졸졸 따라가는데 뭔가 ㅈ된거같다 싶었다 야발 쟤는 왜 복사가 되냐;;
결국 사망하고 광령에게 서약템 주고 주거부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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