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 전쟁 참여해서 싸워 살아남고

주군 떠난 뒤에도 아노르 론도 끝가지 지키다가 선불자한태 패배해도 살아남고 청의 성당으로 향하고

거기서 성당 지키고 어디론가 가서 고룡의 꼭대기 알아내고

끝끝내 주군의 아들 다시 재회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