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굴 애들 종치는 여자 나와서 자꾸 다시 생기는것도

엄청 놀랐는데..(죽이고 앞에애들 잡고있는데 뒤치기)

길가에 돼지들 다 이상한 몸뚱이로 변해있구 개새끼들 시뻘게지고 자꾸 띵띵 종소리 나는것도 무서워서

템이고 나발이고 존나 달리다보니까 이전에 안열리던 큰대문 열려있길래 들어가니까 벽에는 먼 사람시체들 다닥다닥 박혀있고

다시태어난잔가 별..세상 듣도보도 못하게 생긴 이상한놈 3트만에 잡고..

초대장 읽어보니까 카인허스트 가는길 대충알거 같아서 마차타니까 염병 먼 ㅈ기랑 곱등이랑 합쳐놓은 시뻘건 넘들이 달라들질 않나..

성에는 투명한 목그은 여자애들 첨엔 투명해서 좀 놀랬는데
숏컷뚫고 한참가다보니까 먼 촛불든 곱추같은애가 나 인식하니까 사방한데서 소리지르고 달라드는데..

주변에서 계속 질질짜는 울음소리도 무서운데 소리지르니까 존나놀래서 어제밤에 바로 껏다...

애들 닌텐도한다고 티비로도 못해서 컴터랑 같은 모니터에 꽂아쓰느라 헤드셋 연결해서 하는데 블본은 소리가 너무 무섭다..이러다 찍쌀듯...

ㅅㅂ..진짜 다시생각해도 여자들 갑자기 소리지르는거 너무 무섭다..

큰놈 두돌 됐을때 계획없던 둘째놈 생겼단 말 들었을때 이후로 젤 무서워...

엘든링 나오기전에 블본, 3, 세키로 한번씩 다 깨기가 목푠데..이러다 블본 못깨지 싶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