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나서 꼭 템 주더라. 겜 지면 기분 나쁠 만도 한데 패배를 인정하고 상대에게 선물까지 주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내가 10강까지 밖에 못하는 건  어떻게 알고 20강 무기들을 챙겨주는지... 진짜 좋은 친구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