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난 플스3도 없었고 닼소 게임 자체도 몰랐었음.
스팀 뒤적거리다 닼소 프투다가 있길래 해봤더니
이거 게임 이식을 어떻게 했는지 완전 망ㅋㅋ
시작 30분 만에 삭제하고 그렇게 몇 년 더 잊혀졌음.그러다 일하다가 다치면서 6개월간 쉬게 되었는데
그때 DSfix라는 걸 알게 되고 비로소 시작하게 됨.
입원 기간 2달 빼고 4달 동안 진짜 열심히 했었음;
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랑 숏컷이 이어지는 게
당시에는 ㅗㅜㅑ 이런 겜 이제야 알게 되다니 했었다.
난 메트로바니아식 악마성을 엄청 좋아했는데
닼소가 완전 그런 느낌의 게임으로 다가왔음.
아무튼 병자 마을이랑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 대궁 구간은
지금 생각해도 진짜ㅋㅋㅋ
후속작들도 재밌게 했고 지금도 그렇긴 한데
맵의 치밀함은 닼소 1편만큼 따라올 게임이 없는 거 같더라.
그래서 이번에 엘든 링 엄청 기대 중이야ㅋㅋ
맵 구석구석 존나 탐색해야지ㅋ
누가 슻리마 칩 줘서 접함
친구 1하는거보고 3시작함 - dc App
힙스터 찐따 새끼라서 보자마자 바로 삼
친구랑 닼소3 영상 보다가 4명이서 해보기로 하고 시작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