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아때 아시나국 병사 눈도 못마주치고
도자기 파편 아무데나 던지고 잿덩어리 찍찍 투척하고 했는데,
토모에류 사용자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저수 진지에 닌자 버려져있길래 쪽배건너기로 왼팔 자르고 돌아오는 길이다
고아때는 닌자는 커녕 독도마뱀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비겁하다고 하진 않겠지"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아시나류 전수장에서도 할아버지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세신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토모에류 아시나 겐이치로."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유파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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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토모에류 배울시간에 잇신한테 용섬이나 배우지 - dc App
토모에류 배운뒤로 오히려 자기 재능 한계 깨닫고 더 암울해졌는데
찐
ㄹ
아시나류 배워와라
이거 개웃긴데 왜 묻혀있었냐 ㅋㅋ 아 내가 념글 보냈다
겐붕이추
근데 겐붕이 잘생기고 몸좋고 목소리도 여자들 뷰지떨릴목소리에 대장군인데 찐따취급받는거 신기해 ㅋㅋ
누가 천수각 랜선 좀 뽑아와라
천수각 상층에서 검거
-아시나 자택에서 검거-
이새끼가 젤웃겨 ㅋㅋㅋㅋㅋ
천수각에 잇신이 인터넷도 갖다놨나보네
잇신새끼 아시나에 인터넷망까지 깔아놨었네
에마처럼 아시나류만 잘배웠어도 늑대 족발랐을듯
팔은 왜 자르노 ㅋㅋㅋ
버려져 있길래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버려져있길래 팔짜르고 온게 존나웃기네ㅋㅋ
팔은왜짤라씨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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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신 직무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