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를 설정한다 닉넴은 념글에 가기위한 소망을 담은 닉을 지어주고
수용소 데몬을 가뿐하게 잡고
제사장에 도착한 후에
실수했을 때를 대비해 가진 소울을 모두 체력이나 지구력에 투자한다
다 했으면 정면으로 출발
물이 고여있는 곳에서 왼쪽으로 꺽은 후에
ㅈㄴ쌘 샌즈들을 피해 직진
왼쪽 밑으로 빠지는 길으로 간 후에
그대로 쭉 직진
놀라지 말고 낙뎀 안 받으니 빠르게 떨어진 후에
왼쪽에 방이 있으니 그 방으로 들어간다
가다보면 또 왼쪽에 방이 있는데 그곳으로 재빠르게 들어간 뒤에
화염구 ㅈㄴ 던지는 애와 화톳불이 보이면 바로 재접
재접을 하는 이유는 뒤에 따라온 샌즈들이 ㅈㄴ 쌔서 없애려고 하는 거임
톳불 옆에 있는 레버를 작동시키고
수용소 데몬을 잡고 난 뒤에 주는 인간성을 사용하여
인간상태로 돌아오게 한다
이제 방을 나와 왼쪽으로 가면 샌즈들이 있는데 방패를 들고 피해서
레버를 돌려 생긴 다리를 지나서
툭 튀어나온 곳으로 구른다
그럼 이곳에 안착하게 되는데 가끔 해골이 터져서 죽는 경우도 있으니 안전하게 피하고 빠르게 에스트를 빨자
피를 채우고 밑을 보면 사인이 보이는데(인간상태에서만 소환가능)
그곳으로 조심히 떨어진 후 소울을 먹고
우리의 성기사 리로이 행님을 불러주면
든든한 아군 도착
해골바퀴들을 피해 보방으로 달려서
빛 속으로 재빠르게 들어간다
우리의 지원군 리로이형님이 해골바퀴에 갈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보방으로 입성!!!!!
저녀석이 무시무시한 삼인귀인데 바로 분신을 소환하니
분신만 잡아주자 안그러면 리로이형님이 다구리에 못이겨 죽어버린다
그리고 나머지 본체는 방패를 들고 있으면
1대
2대에 끝나게 된다
드디어 에스트 개수를 20개까지 늘려주는 비의를 얻었다
덤으로 인간성이랑 갈때 쓰라고 귀한의 뼈도 준다
또 아들의 가면 어머니의 가면 아버지의 가면 중에 하나를 드랍한다
그리고 준 귀환의 뼈를 통해 이동하면 초반 이지소울을 할 수 있다
참고로 비의를 얻지 않아도 진행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으니 꼭 하지 않아도 된다.
리로이 저거 와우 그거 패러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