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 왤케 많음 여기 시발 ㅋㅋㅋ


아무튼 좀 끝이 보이는 거 같아서 가려는데









저 멀리서 다리 반대편에 영어 이름의 암령이 들어오더니 나 가만히 있는거 보고 뒤로 돌아감


분명히 내가 뒤로 가면 다리 건너 쫓아오겠지 하면서 잠수인척 가만히 있었음







갑자기 혈흔이 존나 생김







뒤에 보스인줄 알고 걍 계속 신경전함







건너









빡쳐서 그런지 다리를 끊음


그리고 앉아서 명상하고 잠수인척 하더라


응 건너기만 해봐~











ㅋㅋ 꺼져라 ㅋㅋ






신경전 오지게 했다


에스트도 없어서 싸우기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