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의 데몬을 죽이고 제사장에 올 때까진 좋았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서
공동묘지 쪽으로 내려가다가 해골들에게 두들겨 맞고 빡종을 여러 번 한 적이 있었음
한참 뒤에나 웹서핑 하면서 묘지 쪽이 아니라 우물 있는 절벽 쪽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
수용소의 데몬을 죽이고 제사장에 올 때까진 좋았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서
공동묘지 쪽으로 내려가다가 해골들에게 두들겨 맞고 빡종을 여러 번 한 적이 있었음
한참 뒤에나 웹서핑 하면서 묘지 쪽이 아니라 우물 있는 절벽 쪽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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