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석가 젤도라부터 시작
활 쏘려했는데 활이 안쏴져서 당황함
생각해보니 활을 장착 안함
은근히 데미지 나쁘진않더라 닼3보다 좀더 쓸만한거 같았음
젤도라 본격적으로 여기부터 시작
횃불 덕분인지 거미가 선공하거나 다가오지않음
메세지에 횃불 필요하다길래 잔나비로 붙였는데 아주 유용한 팁이였음
징그러운 거미들
지역 보스
걍 잡몹 다구리 정도였다
부활시키는 신심자들 먼저 잡으니까 별거 없었음
보스는 데미지 조금있는 포스방출만 썼고
닼3 주교 미니버전같았음
낙사해서 죽음
낚시메시지 적는 애들이 악질임
암령 나왔는데 별거없어서 쉽게 컷
징그러운 왕거미 보스
어렵지 않게 원트함
중간에 머리 무적되던데 때리다가 장인의금추 내구도 경고문구 뜨길래
빠르게 화염의롱소드로 스왑해서 팼음
보라색인가 빨간색인거 다가가니까 저렇게 뜨더라
그다음 방으로 갔는데
맵 이름도 그렇고 뒤에 서서 뭐하고 있길래 NPC인줄 알고 다가갔더니 갑자기 때림;
젤도라는 다 밀었으니 이제 달의종루로
쪼렙때 못잡았던 주박자도 잡아주고
신지역 왔음
난쟁이 은근히 강하더라..뒤짐
둘이서 계속 다굴치는 이상한 보스
까다로웠지만 잡아냈음
둘만 나와서 위병만큼 어렵진않더라
실수로 전갈남을 몹으로 착각하고 때린일 있어서
면죄하러 왔더니 뭔 소울을 많이 요구해
면죄했다
총애의반지 얻음
오늘의 꼴은 여기까지
메시지보다 핏자국이 더 유용한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