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꾸준히 말걸기만 한다고 되는 형태가 아니고

제사장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해당 이벤트의

npc가 있는 곳을 굳이 찾아가서 진행해야 되는거고

거기에 추가로 자기가 조심조심해서 안죽고 필드 뚫는것 만으로도

플러그 해제되는 이벤트도 엄청 많음(대표적으로 패치랑 앙리가 그럼)

그런 이벤트가 있다는걸 알아도 진행 못해볼듯 대부분이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처음 필드로 진입했을때 이벤트 관련 npc가 그 위치에 있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그냥 지나치게 되는거임


난 프롬겜 첨했을때 ㄹㅇ 이벤트 진행된거 1개도 없는

존나 무뚝뚝한 게임었음


난 흔히들 본다는 그 지그펠트 이벤트 조차도 같이 데몬 잡는거 이후로 본적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