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꾸준히 말걸기만 한다고 되는 형태가 아니고
제사장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해당 이벤트의
npc가 있는 곳을 굳이 찾아가서 진행해야 되는거고
거기에 추가로 자기가 조심조심해서 안죽고 필드 뚫는것 만으로도
플러그 해제되는 이벤트도 엄청 많음(대표적으로 패치랑 앙리가 그럼)
그런 이벤트가 있다는걸 알아도 진행 못해볼듯 대부분이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처음 필드로 진입했을때 이벤트 관련 npc가 그 위치에 있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그냥 지나치게 되는거임
난 프롬겜 첨했을때 ㄹㅇ 이벤트 진행된거 1개도 없는
존나 무뚝뚝한 게임었음
난 흔히들 본다는 그 지그펠트 이벤트 조차도 같이 데몬 잡는거 이후로 본적도 없는듯
오벡이나 이리나 이벤트정도는 맵 꼼꼼하게 뒤지는 식으로 하면 볼수있을듯
오벡도 전부 보려면 좀 프롬뇌좀 굴려야 되는거 아닌가 이리나는 뭐 그냥 찾음 되는거니까 그렇다 치고
그냥 무지성으로 스크롤만 4개 어떻게든 찾아서 템 다사면 대서고가서 살자해서 충분히 할만할거같은데 유리아 이벤트는 스킵하고 살자가 마지막 이벤트라 치고
카사스 입장하면 예고도 없이 픽 뒤져버리는 요엘도 그렇고 다른 npc 이벤트 안해놓으면 뒤지는 그레이랫도 그렇고 짜증스러움
미야쟈키 인터뷰로 행복회로 굴려보면 이런것도 좀 신경 써서 좀더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주겠지?
이벤트 조건 알아도 뻑나서 재접해야 보이는 경우도 많은듯 - dc App
누가 굳이 아무 목적없이 다른곳 갔다가 다시 가겠냐고 ㅋㅋㅋ 바로 다음보스 찾아서 다음 지역으로 가보겠지
시리스 이벤트는 1회차때 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