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해서 먼저 앞지른뒤 의태로 놀래키는 컨셉 중이었음.
한번은 대서고에 침입했는데 이상하게 분위기가 쎄한거임.
암만 뒤져도 불주는 안보이고 숏컷도 안뚫려있고 심지어 몹들도 다 살아있음... 노야는 없었지만.
여튼 존나 뒤지다 지쳐서 1층 밀랍국물통 앞에서 쉬는데
코앞에 왠 석상이 있는것...
한대 치니 구르면서 의태가 풀리더랔ㅋㅋ
개꿀잼몰카의 몰카였던거임ㅋㅋ앜ㅋ
그래서 인사하는데 ㅅㅂ 갑자기 머리위로 왠놈이 낙공을 가하더니 날 죽임;
내 시체에 대고 불주는 똑같이 인사하고 백령은 박수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