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오빠도 잃고 아빠는 반쯤 자살하고 누나는 시집가고
심지어 부하라는 놈이 장남 오빠까지 찾아가서 조져놓음

그랬는데도 꿋꿋이 오빠의 유산 남기려고 기사단장 역할도 하고 영입도 받음

그런데 쭀놈들은 도우라는 불주는 안 돕고 아빠 부하들 죽여서 귀 자르는 주제에
템 먹으려고 핑계 대면서 자기 탓 하고 살해함

너무 눈물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