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트한거같은데 50트는 가볍게 넘어간것같고

이제 이루실 들어갔는데 맵 진짜 예뻐서 힐링받다가 댕댕이새끼가 달려와서 식겁함
근데 여기보스 설리번인가하는애라매 감시자들보다 어려울것같은데 맞음? 이제 만만한보스들은 다 끝난 느낌인데 눈앞이 캄캄하다